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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로스마일 심리칼럼 목록

Total 141건 10 페이지
헬로스마일 심리칼럼 목록
[6] [분당센터 황미구 원장] 노년 부부갈등 해결방법은? 인기글
한국카톨릭신문 칼럼 ​ Q 환갑이 넘은 여성 신자입니다. 남편이 도저히 함께 못 살 사람은 아니지만, 성격 차이로 너무 힘들게 살아왔습니다. 가정의 대소사를 모두 자기 생각대로만 하고, 도무지 함께 사는 제 입장이나 마음은 헤아리질 않습니다. 아이들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살아온 세월이지만, 모두 출가 시킨 이제는 저도 마음 편안하게 제가 살고 싶은 인생을 살고 싶습니다. ​ ​---------------------------------------------- …더보기
주제 : 황혼이혼  |  대상 : 성인  |  작성일 : 2016-11-30  |  조회수 : 1353
[5] [노원센터 김화경선생님] 우리 아이의 정서표현과 자기 조절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기회 인기글
우리 아이의 정서표현과 자기 조절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기회 ​ ​ 떼쓰기 떼쓰기. 아이를 키우는 부모라면 누구나 한 번쯤 경험하게 되는 일입니다. 떼쓰기는 2~3세경의 아이들에게 흔히 나타납니다. 이 시기에는 아직 자신의 생각이나 감정을 완벽하게 표현하거나 감정을 조절할 수 없어 떼를 쓰는 형태로 자기 의사를 표현합니다. 또한 자아가 강해지는 시기이기 때문에 발달단계에서 볼 때 떼쓰기는 자연스러운 모습입니다. 따라서 위험하거나 부모님이 안 된다고 정한 최소한의 행동을 …더보기
주제 : 떼쓰는 아이 훈육방법  |  대상 : 아동  |  작성일 : 2016-11-23  |  조회수 : 1447
[4] [[강남센터] 양미정 부원장] 아이의 배변훈련 시기 및 방법은 어떻게 결정하나? 인기글
아이의 배변훈련 시기 및 방법은 육아서를 일률적으로 적용하는 것이 아니라 내 아이의 신체발달과 성향에 따라야합니다. ​ ​ 일반적으로 유아의 배변훈련은 생후 18개월에서부터 36개월까지에 이루어져야 하며 아래와 같은 방법으로 행해져야 한다고 알려져 있다. ​ 생후 13~18개월 | 변기와 친해져라 변기와 친해지게 만든다. 하루에 세 번 이상 일정한 시간에 5분 정도 앉힌 채 함께 놀아주면 아이는 변기도 장난감이라는 느낌을 받는다. 변기에 앉히면서 ‘쉬’라는 말을  …더보기
주제 : 배변훈련  |  대상 : 아이를 키우는 부모님  |  작성일 : 2016-11-10  |  조회수 : 1616
[3] [[잠실센터] 조희정부원장] 육아잡지 <베이비(Babee)> 남의 물건 가져 오는 아이 인기글
Q 1. 5살 아이가 어린이집에서 친구 장난감을 아무 말 없이 그냥 가지고 왔더라고요. 이걸 어떤식으로 타일러야 할 지 모르겠어요 -남의 물건을 가져 오는 경우 아이들의 발달 과정에서 일어나는 일이라고 봐야 할까요? 아니면 도벽(?)의 시작일 수도 있는 건가요? A 만3세가 되면 아이들도 소유개념이 발달하여 ‘내 것’과 ‘남의 것’에 대한 개념이 분명해집니다. 남의 물건을 알지만, 가져오는 행위에는 훔치고자 하는 의도는 없습니다. 유아의 경우에는 자기도 갖고 싶거나 잠시 후에 다시 가지고 놀기 위해(두면 딴 애가  …더보기
주제 : 남의 물건 가져 오는 아이  |  대상 : 만3세 이상 의 자녀를 둔 부모님  |  작성일 : 2016-10-12  |  조회수 : 1823
[2] [황미구원장] "추석 덕담인데" VS "잔소리 그만"…'소통 체증'에 멀어지는 가족들 인기글관련링크
# 직장인 김모씨(30)는 이번 추석 귀성길을 포기했다. 김씨는 지난해 하반기 취업에 성공한 뒤 가벼운 마음으로 지난 설날 친척들을 만났으나 또 다른 잔소리(?)에 직면했기 때문. "취직했으니 결혼은 언제 하나"며 또래 친척들과 비교 당하기 일쑤였다. 김씨는 부모님께 직장일로 바쁘다고 핑계를 대고 또래 친구들과 여행을 가기로 했다. # 자영업자 신모씨(53)는 지난해 이직 준비 중인 조카에게 덕담을 건넸다 황당한 일을 겪었다. 재취업이 걱정돼 열심히 하라고 건넨 덕담(?)에 조카가 그대로 집을 나간 것. 신씨 …더보기
주제 : 소통  |  대상 : 성인,가족  |  작성일 : 2016-09-20  |  조회수 : 1431
[1] [황미구] '화'가 '화'를 키운다? 도곡역 화재 '병적 방화' 알고보니.. 인기글관련링크
28일 스스로 목숨을 끊기 위해 서울 지하철 3호선 도곡역 방향으로 향하던 열차 안에 불을 지른 7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힌 가운데 이처럼 자신의 분노를 참지 못하고 방화를 저지르는 '병적 방화'에 대한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서울아산병원에 따르면 병적 방화란 불을 지르고 싶은 충동을 억제하지 못해 반복적으로 불을 지르는 경우를 뜻한다. 불이 타는 것을 보고 긴장이 완화되고 희열을 느끼는 충동조절장애의 일종이다. 불을 지르기 전까지 점차 긴장이 고조되고 불을 지르고 나면 강렬한 쾌감을 느끼고 긴장이 해소된다고 알려졌다.  …더보기
주제 : 분노조절  |  대상 : 성인  |  작성일 : 2016-09-19  |  조회수 : 13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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