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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로스마일 심리상담센터, 광명시 드림스타트 업무 협약식 참여
심리상담 전문기업 헬로스마일 (대표 곽동구)이 광명시 드림스타트 사업의 업무협약 을 체결하고, 성공적인 사업 추진을 위해 취약계층 아동의 정서 지원을 위한 지역 협력체계 구축에 적극 동참하기로 했다. 경기도 광명시는 지난 11일, 광명 시청 컨퍼런스룸에서 헬로스마일 심리상담센터 광명점을 비롯해 광명시학원연합회와 7개 학습지사, 광명성애병원, 구성심리상담센터 광명점 등 11개 관계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헬로스마일 심리상담센터 광명점은 정서지원 분야 협력기관으로 참여해 가족관계의 어려움이나 기능 회복이 필요한 가정을 대상으로 심리상담을 제공한다. 드림스타트 대상 가정에는 가족당 최대 10회기의 상담 비용이 지원되며, 아동의 정서 안정과 부모-자녀 관계 개선, 가족 기능 회복과 아동 발달을 중심으로 아동의 전인적 성장 지원에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 광명시는 학습역량 강화를 위한 ‘꿈샘교실’, 저소득 학생 대상 ‘교육나눔운동’, 건강검진 지원, 방문학습지 지원 사업 등과 함께 정서 영역 지원을 강화해 배움과 돌봄의 사각지대를 최소화한다는 방침이다. 광명시 드림스타트 사업은 12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을 대상으로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지원할 계획이다. 사례관리를 기반으로 한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올해는 교육·건강·정서 3개 분야에서 심리상담, 건강검진, 맞춤형 학습지, 꿈샘교실, 교육나눔운동 등 총 19개 세부 사업을 운영한다. 헬로스마일 심리상담센터 곽동구 대표는 “지역사회와 협력해 정서적 지원이 필요한 아동과 가족에게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며 “공공 심리지원 네트워크의 일원으로서 책임 있는 역할을 수행하겠다”고 밝혔다. 헬로스마일 심리상담센터는 지역사회 기관과의 협력을 확대하며 가족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위한 지속 가능한 정서지원 체계를 구축해 나가기 위해, 광명시 평생학습원과 협력해 경계선지능 아동과 부모의 심리 발달을 지원하고, 한국소아암재단 및 스마일게이트 희망스튜디오와 함께 소아암 환아 보호자를 위한 집단 상담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지속가능한 심리복지 생태계 조성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왔다. 헬로스마일은 전국 27개 심리상담센터를 운영하는 국내 대표 심리상담 프랜차이즈로, 유아부터 성인까지 전 연령층을 대상으로 맞춤형 심리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상담심리학 석·박사 심리상담사 및 국가공인 임상심리사 등 전문 인력이 참여해 기업과 지자체를 대상으로 다양한 심리상담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수행해왔다. 출처 : https://www.cbci.co.kr/news/articleView.html?idxno=556665

헬로스마일 심리상담센터, 굿네이버스 서울남부사업본부와 ‘좋은이웃센터’ 현판식 진행
- 헬로스마일 심리상담센터 일부 매장 수익금의 일부 해외아동 1:1결연 후원 - 심리상담 전문성 기반으로 지역사회 아동·가족 지원 협력 강화 [더밸류뉴스=이다윤 기자] 심리상담 전문기업 헬로스마일(대표이사 곽동구)이 굿네이버스 서울남부사업본부(사업본부장 김동우)와의 협력 체계 구축을 위한 현판식을 지난 26일 진행했다. 헬로스마일 심리상담센터 3개 지점은 이번 좋은이웃가게 캠페인에 동참하여 매장 수익금 일부를 해외아동 1:1결연에 후원하게 됐다. ‘좋은이웃가게’ 캠페인은 지구촌 아이들에게 희망을 선물하기 위해 매장의 수익금 일부를 기부하거나 정기후원에 참여하는 나눔 캠페인으로 헬로스마일은 강남·노원·광명 센터가 참여하여 나눔에 동참해 나가기로 했다. 심리상담 전문성을 바탕으로 굿네이버스가 수행하는 아동 보호 및 지역사회 복지 사업과 연계해 보다 체계적인 심리지원 서비스를 모색할 계획이다. 헬로스마일 심리상담센터는 이번 좋은이웃가게 캠페인 참여를 통해 지역사회 내에서 따듯한 성장을 함께 만들어가는 나눔 실천 매장으로 자리매김하게 됐다. 또한, 심리적 어려움을 겪는 아동·청소년·성인을 대상으로 상담 연계, 정서 지원 프로그램, 위기 개입 등을 단계적으로 추진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현판식은 양 기관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헬로스마일 강남점에서 진행되었으며, 향후 지속 가능한 협력 모델 구축과 공동 프로그램 개발에 대한 논의도 함께 이뤄졌다. 양측은 지역사회 내 심리지원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아동이 안전하고 건강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공동의 책임을 다하겠다는 데 뜻을 모았다. 헬로스마일 심리상담센터 곽동구 대표는 “심리적 어려움 속에 있는 이웃을 돕는 일을 하는 만큼, 상담센터의 가치가 지역사회 나눔으로 확장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참여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에게 꾸준히 관심을 갖고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굿네이버스 서울남부사업본부 김동우 본부장은 “헬로스마일 심리상담센터가 좋은이웃가게 캠페인에 동참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며, “기업뿐 아니라 상담센터와 같은 지역 기반의 참여가 아동에게 큰 힘이 된다”고 말했다. 헬로스마일은 전국 27개 심리상담센터를 운영하는 국내 대표 심리상담 프랜차이즈로, 유아부터 성인까지 전 연령층을 대상으로 맞춤형 심리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상담심리학 석·박사 및 국가공인 임상심리사 등 전문 인력이 참여해 기업과 지자체,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다양한 심리지원 프로젝트를 수행해 왔다. 굿네이버스는 1991년 한국에서 설립되어 국내, 북한 및 해외에서 굶주림 없는 세상, 더불어 사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전문사회복지사업과 국제개발협력사업을 활발히 수행하고 있는 글로벌 아동권리 전문 NGO이다. dayun58@thevaluenews.co.kr 출처 : 더밸류뉴스( https://www.thevaluenews.co.kr/ )

헬로스마일, 느린학습자·경계선 지능 대상 전문 지원사업 성료
심리상담 전문기업 헬로스마일(대표 곽동구)이 경계선 지능인(BIF)의 학습 및 정서 문제 해결을 위한 전문 상담·지원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관련 프로그램의 상시 운영에 나섰다. 경계선 지능(Borderline Intellectual Functioning)은 지능지수(IQ) 71~84 범주에 해당하는 느린학습자를 의미한다. 이들은 지적장애 기준에는 포함되지 않지만, 추상적 사고나 복잡한 개념 이해에서 어려움을 겪고, 사회적 단서 해석과 대인관계 형성에도 취약한 특성을 보인다. 시간 관리와 계획 수립 등 일상적 실행 기능이 제한되며, 정서 표현과 관계 형성에서도 복합적인 어려움이 나타난다. 전체 인구의 약 12~14%, 즉 800만 명 이상이 경계선 지능 범주에 속하는 것으로 추정되지만, 국내 교육·복지 체계는 이들을 별도 지원 대상에 포함하지 않고 있다. 특수교육 대상에서도 제외되고 일반교육 내에서도 충분한 지원을 받기 어려워 ‘회색지대’에 놓여있는 셈이다. 조기 개입이 부재한 상태에서 문제가 악화된 후 뒤늦게 개입이 이뤄지는 점이 아쉬움으로 지적되어 왔다. 헬로스마일은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경계선 지능인 대상 상담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해 왔으며, 특히 지난해부터 경기도 ‘경계선지능인 교육운영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광명시평생학습원과 함께 맞춤형 지원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진행했다. 웩슬러 지능검사 및 해석 상담 진행을 통한 개개인의 특성과 속도에 맞춘 실용적 접근으로 실제적 자기 이해를 돕는 데 중점을 두었다. 곽동구 헬로스마일 대표는 “학습 속도가 느리다고 해서 노력이 부족한 것이 아님에도, ‘게으르다’, ‘의지가 없다’는 오해를 받기 쉽다”며 “적절한 개입을 통해 느린학습자들이 학업·직업 능력과 정서 안정을 높이고, 사회 구성원으로 자립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헬로스마일은 전국 27개 심리상담센터를 운영하는 국내 대표 심리상담 프랜차이즈로, 유아부터 성인까지 전 연령을 대상으로 맞춤형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상담심리학 석·박사 및 국가공인 임상심리사 등 전문 인력이 참여해 기업 및 지자체와 다양한 심리 상담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있으며, 한국소아암재단·스마일게이트 희망스튜디오 등과 연계한 심리복지 프로그램 등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출처 : ITBizNews( https://www.itbiznews.com )

헬로스마일, 맞벌이 가정 위한 ‘일생활균형 심리상담 프로그램’ 진행
[비욘드포스트 김민혁 기자] 심리상담 전문기업 헬로스마일(대표 곽동구)이 경기도일자리재단에서 주관한 맞벌이 가정을 위한 ‘일생활균형 문화확산을 위한 심리상담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육아와 일을 병행하는 부모들의 정서적 안정을 돕고, 일과 생활이 균형을 이루는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본 프로그램은 경기도일자리재단 경기광역새일센터의 경력단절예방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육아 부담과 번 아웃, 부부 간 양육 갈등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맞벌이 부부 가정을 대상으로 진행되었다. 부부와 자녀가 함께 전문 심리검사를 바탕으로 각 상황에 맞춘 양육 코칭 및 솔루션을 제공받았으며, 대화를 통해 심리적 회복과 가족 간 소통 증진을 경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프로그램은 예약, 심리검사, 결과 해석, 부모 코칭의 4단계로 진행되었으며, 참여자는 헬로스마일 수원·분당·동탄·용인·광명·위례·부천·평택 등 경기도에 위치한 가까운 센터를 선택해 참여할 수 있도록하여 편의성을 높였다. 한 참가자는 “가족들이 심리 전문가들과 함께하는 시간을 통해 그동안의 닫힌 마음을 회복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였다.”며 “부모가 행복해야 가정이 건강 해진다는 말처럼, 서로를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이 가족 전체에 큰 도움이 되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헬로스마일 곽동구 대표는 “일 생활이 균형을 이루는 문화 확산을 함께 실현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헬로스마일은 지자체와 협력하여 일과 가정의 양립과 가족의 성장을 지지할 수 있는 심리상담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헬로스마일은 전국 27개 심리상담센터를 운영하는 국내 대표 심리상담 프랜차이즈로, 유아부터 성인까지 전 연령층을 대상으로 맞춤형 심리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상담심리학 석‧박사 및 국가공인 임상심리사 등 전문 인력이 참여해 기업과 지자체를 대상으로 다양한 심리상담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수행하고 있다. 또한 헬로스마일은 광명시 평생학습원과 협력해 경계선지능 아동과 부모의 심리 발달을 지원하고, 한국소아암재단 및 스마일게이트 희망스튜디오와 함께 소아암 환아 보호자를 위한 집단 상담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지속가능한 심리복지 생태계 조성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다. news@beyondpost.co.kr 출처 : 비욘드포스트 ( https://www.beyondpost.co.kr/ )

헬로스마일 심리상담센터 - 비폭력 대화처방 TV프로그램 출연
헬로스마일 심리상담센터가 비폭력 대화처방 예능 TV프로그램에 출연했어요! 일상 대화 속 폭력적인 말들 하나하나 꺼내보고 분석하며 쌍방의 화를 탕진하는 대화를 처방해보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청소년 토론단 ‘감초단’과 전문가가 사건 속 대화의 폭력성을 해부하고, 갈등의 실마리를 찾아내는 과정에서 헬로스마일 심리상담센터 프라이빗센터 잠실점에서 실제 심리검사 및 전문가 해석상담도 진행되었답니다 대화로 시작한 갈등 대화로 풀 수 있다는 것을 제대로 보여주신 헬로스마일 심리상담센터의 이윤정 심리상담 전문가였습니다 오늘도 말 한 마디 때문에 기분이 속상했다면 헬로스마일 심리상담센터의 문을 두들겨주세요! ★ 헬로스마일 프라이빗센터 바로가기 ★ https://hellosmile.kr/self/

헬로스마일 “추석 연휴, 20대 포모(FOMO) 확산…명절증후군보다 심각”
포모(FOMO(Fear Of Missing Out))는 ‘나만 소외된 것 같은 불안’을 뜻하는 심리학 용어다. 원래 주식투자, 코인투자에서 자주 쓰이던 말이지만, 요즘은 '혼자만 뒤처지는 것 같은 공포감' 등으로 훨씬 일상적인 감정을 설명하는 데 쓰인다. 예전에는 제사 음식 준비부터 설거지까지 며느리에게 집중된 가사노동 스트레스를 ‘명절증후군’이라고 불렀다. 그러나 이제는 이야기가 다르다. 추석연휴 가장 큰 포모를 느끼는 세대는 의외로 20대다. 취업에 성공한 집단과 그렇지 못한 집단이 가장 극명하게 나뉘기 때문이다. 특히나 이번 추석연휴는 길게는 10일 이상 이어져 누군가에게는 황금연휴지만 누군가에게는 너무 긴 고통의 시간일 수 있다. 더군다나 국내여행, 해외여행 모두 작년대비 여행객이 급증한 가운데 홀로 긴 추석연휴를 보내야 하는 사람들은 더 큰 소외감과 박탈감을 경험할 우려가 있다. 이런 시기에 긴 연휴는 ‘쉼’이 아니라 ‘불안의 증폭기’로 작용하기 쉽다. 연휴가 길수록 “나는 아직 아무것도 이루지 못했다”는 사실을 더 자주, 더 깊게 곱씹게 되기 때문이다. 헬로스마일 심리상담센터 심리상담 전문가는 “20대가 느끼는 포모는 단순한 ‘외로움’의 차원을 넘어선다. 단순한 기분 저하를 넘어서 우울, 불안, 심지어 무기력증으로 확산될 위험이 있다.”라고 전했다. “이런 심리적 압박은 생각보다 치명적이다. 단순히 기분이 우울한 정도가 아니라, 수면장애, 폭식, 자기비난, 대인기피 등 일상에 영향을 주는 수준으로 이어지기도 한다. 명절이 끝난 뒤에도 이런 감정은 쉽게 사라지지 않고, 일상으로의 복귀를 더 힘겹게 만든다.”라고 설명하며 젊은 세대가 느끼는 감정을 가볍게 치부해서는 안 된다고 경고했다. 헬로스마일 심리상담센터 심리상담 전문가는 명절 전후로 비슷한 호소문제로 방문하는 내담자가 매년 늘어나고 있다고 설명하며, “사회적으로도 20대의 포모를 가볍게 보지 말아야 한다. 명절은 더 이상 가족만의 문제도, 며느리의 스트레스만의 문제가 아니다. 누군가와 비교하지 않아도 충분히 괜찮은 연휴, 스스로 선택한 나만의 시간을 존중하는 사회적 분위기가 필요하다. 그것이야말로 20대가 긴 연휴를 버텨내고 성장할 수 있는 힘이 된다”라고 덧붙였다. 명절이 불러일으키는 감정을 개인적인 것으로만 여기지 않고 사회적으로 젊은 세대가 느끼는 감정을 공감할 수 있는 힘을 기르는 것이 중요해졌다. 출처 : 월간중앙( https://www.m-joongang.com )

콘크리트에서 마음까지, 이색 CEO의 ‘크로스오버’ 곽동구 헬로스마일 심리상담센터 대표
심리상담을 받으려면 몇 주씩 기다려야 했고, 상담사 자격은 들쭉날쭉했다. 직장인들은 스트레스가 쌓여도 마땅한 해결책이 없었다. 그런데 지금은 집에서 화상으로 상담받을 수 있고, 회사에서 복지 프로그램으로 심리상담을 제공한다. 변화의 중심에 건설업계 출신의 이색 창업가가 있다. 곽동구(57) 헬로스마일 대표는 한양대 토목공학과를 졸업하고, 현대건설에서 직장생활을 시작했다. 2001년 스마트건설 회사 케이씨엠씨를 창업한 그가 2012년 심리상담 사업에 뛰어든 건 경기 침체 때문이었다. 그는 "건설 경기가 급격히 나빠지면서 대안을 고민했다. 지인을 통해 심리상담센터 창업 제안을 받았다"고 털어놓았다. 13년 후 헬로스마일은 전국 27개 센터를 운영하는 국내 최대 심리상담 프랜차이즈로 성장했다. ■ 건설 CEO에서 심리상담 사업가로의 변신 곽동구 대표의 변신은 우연에서 시작됐지만 치밀한 준비가 뒷받침됐다. 그는 창업 초기 투자자로 참여했다가 경영 악화로 인해 본격적인 경영에 나섰다. "비전문가로서 이 분야를 이해하는 게 가장 큰 과제였죠. 상담사들과 소통하고 직접 노원센터를 오픈해 A부터 Z까지 전 과정을 체험했어요." 그의 첫 번째 선택은 가맹사업보다 직영센터 확장이었다. "사업에 대한 확신 없이 누군가에게 가맹을 권유할 수 없었다"는 그는 4~5년간 6개 직영점을 운영하며 상담센터 운영 노하우를 축적했다. 공간 설계, 상담사 관리, 지역별 수요 분석 등을 현장에서 직접 검증한 뒤에야 프랜차이즈 사업을 본격화했다. 하지만 심리상담업계 특성상 어려움도 적지 않았다. 핵심 역할을 맡은 상담사들이 대부분 프리랜서로 근무하며 새로운 변화에 보수적 경향을 보인다는 점이다. 곽동구 대표는 "변화와 혁신을 추진할 때 큰 도전 요소"라며 "지금도 지속적으로 풀어나가야 할 과제"라고 인정했다. ■ 코로나가 가져온 기회, 디지털 전환의 성과와 한계 코로나19는 헬로스마일에게 전환점이 됐다. 곽동구 대표는 "당시 다양한 비대면 상담 앱들이 있었지만 전화나 문자 기반 상담은 지속성과 몰입감에서 한계가 있었다"며 "상담사 자격 체계가 민간 중심이어서 전문성과 안정성이 부족했다"고 분석했다. 헬로스마일은 화상 기반 '스마일온'을 런칭하고 '마이헬로스마일' 앱을 '마음ZIP'으로 진화시켰다. 전국 오프라인 센터와 결합된 하이브리드 모델이 차별화 포인트다. "내담자들이 상황과 선호에 따라 상담 방식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죠." 최근에는 잠실점을 프라이빗 센터로 전환해 비대면 예약과 프라이버시 보장을 극대화하는 파일럿 프로젝트도 진행 중이다. ■ 기업 시장 진출과 미래 전략의 명암 헬로스마일의 또 다른 성장동력은 기업 대상 EAP(근로자지원프로그램) 사업이다. 네이버, 조이시티, 신한카드, 중국공상은행 등과 협력해 임직원 심리상담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곽동구 대표는 "팬데믹 이후 기업들이 임직원의 심리적 복지에 관심이 높아졌다"며 "단순 상담을 넘어 워크숍, 집단상담, 리더십 교육까지 포함하는 종합 심리복지 모델을 운영 중"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향후 5~10년 비전으로는 인구 20만 이상 중소도시마다 헬로스마일 센터를 설치하겠다"는 계획을 제시했다. 동시에 온라인 심리 플랫폼도 강화할 예정이다. 그느느 "온·오프라인의 균형 잡힌 결합이 핵심"이라며 "지난 10년보다 4배, 8배 더 성장한 헬로스마일로 도약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하지만 시장 전문가들은 신중한 관측을 내놓는다. 심리상담 시장이 꾸준히 성장하고 있지만 여전히 틈새시장 성격이 강하고, 프랜차이즈 모델의 품질 관리와 수익성 확보가 관건이라는 분석이다. 또한 온라인 심리상담 분야에서는 다양한 플레이어들이 경쟁하고 있어 차별화 전략이 중요해질 전망이다. 그 차별화 전략에는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노력도 포함되어 있다. 공공기관 및 비영리 단체와의 협업을 통해 심리복지 확대에 기여하고 있는 것이다. 올해는 인구보건복지협회, 경기일자리재단 등과 함께 아버지와 워킹맘의 육아 참여 및 정서적 지지를 위한 심리검사와 상담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또 광명시와 협업해 경계선지능 아동과 부모를 위한 발달지원 프로그램을 공동 운영하며 사회적 인식 개선에도 힘을 보탰다. 한국소아암재단과 스마일게이트 희망스튜디오와 협력해 소아암 환아와 보호자를 위한 집단상담 프로그램도 진행하며, 지속가능한 심리복지 생태계 조성을 위한 사회적 책임을 적극 실천하고 있다. 곽동구 대표는 스마트건설과 심리상담이라는 이색적인 조합에 대해 "겉으로는 다르지만 결국 사람을 위한 기술, 사회를 위한 변화라는 같은 철학"이라고 정의했다. 1인 기업에서 시작해 두 개 분야에서 각각 성과를 내고 있는 그의 행보가 향후 어떤 결실을 맺을지 주목된다. 출처 : https://www.venturesquare.net/1003357#new-header

헬로스마일 심리상담센터, 한국소아암재단과 함께 소아암 환아 및 부모 대상 가족심리상담 지원 프로그램 운영
헬로스마일 심리상담센터가 한국소아암재단과 손잡고 소아암 환아와 환아의 부모를 위한 집단심리치료 프로그램(그룹심리상담)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소아암 치료 과정에서 겪는 심리적 어려움을 완화하고, 환아와 부모 모두가 지지적인 관계망 속에서 회복력을 키울 수 있도록 돕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특히 헬로스마일 심리상담센터에서는 두 명의 심리상담 전문가를 투입해, 환아 집단과 부모 집단을 대상으로 동시에 심리상담을 진행함으로써 각 집단의 속마음과 고충을 충실히 반영할 계획이다. 환아 집단은 또래와의 교류를 통해 정서적 안정과 사회적 유능감을 회복하도록 돕고, 부모 집단은 자녀의 투병 과정을 함께하는 심리적 부담과 돌봄 관련 어려움을 나누며 지지 자원을 확대하는 시간을 갖게 된다. 본 프로그램은 잠실청소년센터에서 9월 1일부터 29일까지 매주 월요일 오후 2시 30분부터 5시 30분까지 총 5회에 걸쳐 진행된다. 헬로스마일 심리상담센터는 단순한 심리상담 지원을 넘어, 사회공헌 활동에 참여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파더링(인구보건복지협회), 일생활균형 문화확산 심리상담 프로그램(경기도일자리재단), 느린학습자 프로그램(광명교육청), 느린학습자 통합지원프로그램(광명시 평생학습원)을 통해 2025년에만 벌써 4건의 프로젝트를 진행했으며 앞으로 예정된 심리상담 지원 프로그램도 다수로 전해졌다. 그 전에는 임용 공무원 스트레스 관리&소통 특강(강북구청), 조직문화 프로그램(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 등 지자체, 협회, 재단과 다양한 심리상담 지원 프로그램을 이어오고 있다. 헬로스마일 심리상담센터의 전문가는 “심리적 어려움에 놓인 소아암 환아와 그 가족들에게 전문적인 지원을 제공할 수 있게 되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외부 재단 및 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더 많은 사회적 가치를 창출해 나가고 싶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심리적 회복과 치유가 개인을 넘어 가족, 나아가 지역사회로 확산되는 의미 있는 사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출처 : https://www.slist.kr/news/articleView.html?idxno=670746 #심리상담 #심리상담센터 #강남심리상담 #노원심리상담 #종로심리상담 #잠실심리상담 #광명심리상담 #대구심리상담 #부천심리상담 #동탄심리상담 #평택심리상담 #목동심리상담 #강동심리상담 #울산심리상담 #관악심리상담 #남양주심리상담 #성수심리상담 #고양심리상담 #위례심리상담 #인천심리상담 #송도심리상담 #용인심리상담 #분당심리상담 #수원심리상담 #대전심리상담 #천안심리상담 #청주심리상담 #전주심리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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