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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MBTI 검사는 따로 있다?…종합심리검사로 알아 본 '마음'과 '심리'


입력 2022.04.04 11:14 수정 2022.04.04 11:16        김주리 기자 (rainbow@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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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주의자> 시리즈를 시작한 지 어언 5개월, 슬슬 고갈 돼가는 소재에 고뇌하던 중 유행하는 TV 프로그램 속 '아동종합심리검사'라는 항목에 눈길이 갔다.


아이들의 문제 행동과 교정, 의식과 무의식, 마음과 심리에 대해 임상심리학을 근간으로 검사하고 치료하는 심리상담센터에서는 성인들을 대상으로 한 '성인종합심리검사' 또한 진행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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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부담없이 찾아간 '헬로 스마일 - 심리상담센터'에서 진행하는 성인종합심리검사의 소요시간은 무려 3시간. 다면적 인성검사와 투사검사, 로샤스 검사, 기질검사 등을 망라하며 검사자의 심리를 꿰뚫어 분석하는 종합심리검사에는 최근 상식처럼 퍼져나가는 MBTI 검사의 '오리지널 버전' 또한 포함돼 있었다.


검사 결과가 나오는 데에는 일주일 정도의 시간이 소요됐고, 솔직하게 임한 검사의 결과 또한 흥미로웠다. ENFP라 알고 있었던 기자의 유형은 미세한 차이로 ENTP인 것으로 확인됐고, 무엇보다 반사회성, 무기력, 불안을 넘어 번아웃 증후군의 증상까지 보이고 있다고 한다.


전문가와의 상담 도중 결국 눈물까지 보인 기자.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해보자.




김주리 기자 (rainbow@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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